남구 신정동 태화강 취수탑을 전망대로
활용하기 위한 개보수 작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95년 공업
용수 취수 중단 이후 방치되고 있는 태화강
취수탑을 10억원을 들여 전망대로 리모델링해
내년 태화강 물축제 시기에 맞춰 개방할
예정입니다.
태화강 취수탑 전망대는 연어가 수면위로
뛰어오르는 모습을 형상화했으며,연면적 545
제곱미터, 지상 3층 규모로 야외전망대와
전망 휴게실등을 갖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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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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