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로타리클럽이 오늘(12\/14)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 82살 김필순 할머니 사랑의집 짓기
사업현장에서 사랑의집 2호 완공식을
가졌습니다.
홀로 어렵게 살고 있는 김 할머니는 집이
심하게 기울어 주거가 불가능할 정도였지만
주민등록상 자식이 있다는 이유로 정부의
보호대상에서 제외돼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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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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