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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원유유출 사고 지원 봇물

이상욱 기자 입력 2007-12-13 00:00:00 조회수 61

태안 앞바다 원유유출 사고를 돕기 위한
각계각층의 지원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 소방공무원 62명이
1,2차로 나눠 태안 신두리 해수욕장 복구지원에 나선데 이어 울산시 새마을회는 천 200만원
상당의 장비와 물품을 태안지역에 보냈습니다.

또 울산 환경운동연합은 오는 15일 자원봉사단
40명을 태안지역에 보내기로 했으며, 울산
공수 특전동지회 재난구조대 40명도 오는 16일
현장으로 떠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SK에너지는 자원봉사자 50명과 방제차량을 현장에 보내 복구지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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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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