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조선소인 현대중공업에 안전사고를 예방할 첨단의 산업안전 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울산시와 현대중공업,현대정보기술은
오늘(12\/13) 산업안전정보화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갖고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화재와 폭발 등과 같은 사고에 대비해 실시간으로
작업장 환경을 한 눈에 볼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산업안전 정보화 사업에는 국비 12억원과 시비 7억원, 현대중공업 7억원 등 모두
27억원이 투입됐으며, 현대중공업을 시범
사업장으로 현대정보기술이 지난해부터 개발에 착수해 지난달 말 기술개발이 완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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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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