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수집한 시가지 교통정보가
SK에너지에 제공되고,울산시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가로 월 400만원의 교통정보
사용료를 받는 교통정보 민관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SK에너지는 이달부터 울산시의
교통정보를 이용해 SK텔레콤 네이트드라이버 고객과 자사 네비게이션 단말기 장착 고객들
에게 통행 속도가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하게
됩니다.
또 울산시는 SK에너지로부터 매월 400만원,
연간 4천 8백만원의 교통정보 사용료를 납부
받아 경영수익을 거두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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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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