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천연가스 시내버스 보급률이 83.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도심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지금까지 130억 5천만원을 들여
483대의 경유 시내버스를 천연가스 시내버스로 교체했습니다.
울산시는 아직 교체하지 않는 경유 시내버스 백여대에 대해서는 오는 2010년까지 모두
천연가스 시내버스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청소차도 올해 천연가스 청소차
5대를 보급한데 이어 내년에도 천연가스 청소차 5대를 추가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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