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에 건립중인
충렬공 박제상 기념관이 내년 7월 개관을
앞둔 가운데 울주군이 관련 유물을
수집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박제상 기념관에 전시할 의복이나
도장,사진 등의 생활자료와 울주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민속자료를 기증이나 기탁방식으로
수집하기로 했습니다.
신라충신 박제상과 부인의 충절을 기린
충렬공 박제상 기념관은 64억원이 투입돼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에 내년 7월
개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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