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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표에 총력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2-12 00:00:00 조회수 97

◀ANC▶
대통령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 진영이 막판 부동층 흡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선거운동원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장터와 시장을 누비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대통합민주신당은 재래 시장을 누비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부패없는 투명사회로 국민모두가 행복한
시대를 만들겠다며 부동층 공략과 반 이명박
표 결집에 주력했습니다.

◀INT▶ 송철호 대통합민주신당 선대위원장

한나라당은 비가 오는 5일 장터를 찾아 밑바닥 민심을 파고들었습니다.

이명박 후보만이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 조충재 한나라당 울주군의원

민주노동당은 출퇴근 시간 유세에 당력을
집중하며 노동자 표를 공략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내일(12\/13) 권영길 후보의 울산방문과 민주노총의 지지선언을 계기로 지지율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측도 시장과 아파트 단지 등을 돌며 밀착형 유세를 통해 보수층 부동표 흡수에 주력했습니다.

한편, bbk 수사검사 탄핵소추안을 놓고 여야가 국회에서 대치하면서 울산지역 한나라당 국회
의원 유세와 예정됐던 정세균 대통합민주신당 공동선대위원장의 울산 유세는 취소됐습니다.

s\/u)약 20%로 추정되는 울산지역 부동층을
잡기위해 각 후보진영의 유세 열기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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