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흉물로 방치돼 있던 중구
우정동 코아빌딩이 철거될 전망입니다.
중구청은 우정동 코아빌딩 부지에 지상55층
지하7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섬에 따라 내년 2월쯤 코아빌딩이 철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아빌딩은 지난 1990년 867제곱미터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착공됐지만 시행사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돼 15년째 방치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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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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