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주민회 준비위원회는
중구의회에 대해 행정자치부의 제재를 받지
않는 범위에서 의정비를 인상하도록
촉구했습니다.
주민회 준비위원회는 재정자립도가 18.7%에
불과한 중구가 의정비를 과다 인상할 경우
행정자치부로부터 각종 제재를 받게 돼
주민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구의회는 내년 의정비로 올해보다 82% 오른
5천 128만원 지급안을 마련헤 , 내일(12\/13)
상임위 심의를 거쳐 오는 20일 의정비 인상액을 최종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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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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