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스포츠마사지로 위장 성매매

설태주 기자 입력 2007-12-12 00:00:00 조회수 85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12) 스포츠 마사지 업소 간판을 내걸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0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6월 남구 신정동에 스포츠
마사지 업소를 차린 뒤 남성들을 상대로
12만원씩 받고 마사지후 성매매를 알선해
지금까지 2천4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도 오늘 동구지역에 스포츠
마사지 상호를 내걸고 여종업원들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6살 송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