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문화관광 해설사들이 고등학교에서
1일 교사로 나설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역사유적과 관광지 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문화관광 해설사들이
수능시험이 끝난 고교 3학년을 대상으로 내일(12\/12)부터 내년 2월 중순까지 1일 교사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문화관광 해설사들은 이번 강의기간동안
울산 선사문화유적지와 관광자원,울산의
유래등을 학생들에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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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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