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선 일주일 전, 부동층 흡수에 총력 (아침)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2-12 00:00:00 조회수 126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 진영은 아직까지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부동층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오늘(12\/12) 정세균 공동
선대위원장이 울산을 방문해 신정시장에서
정동영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장터와 기업체를 돌며
부동층을 대상으로 이명박 후보 대세론
굳히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민주노동당은 출근하는 근로자들을 상대로
노동자표 결집을 호소할 예정이고, 무소속
이회창 후보측은 보수층 결집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