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의 새 지부장에
현 노조집행부의 수석부지부장으로 현장
노동조직인 민주노동자투쟁위원회 소속의
윤해모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윤후보는 전체 조합원 4만5천141명 가운데
3만8천430명이 투표에 참가한 어제 선거에서
50.5%인 1만9천736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현 노조집행부의 수석부지장인 윤 후보가
당선됨에 따라 20년 현대차 노조 사상 처음으로
집행부가 연임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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