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한마음회관 등 5곳이 울산시 교육청의
평생학습관으로 지정돼 오늘(12\/11) 지정서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평생학습관 지정 신청을 한
11개 시설 가운데 한마음회관과 울산동광학교,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 중구종합사회복지관,
울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5개 시설을
평생학습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평생학습관은 앞으로 2년간 지역주민들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업무 등을
맡아하며, 울산시 교육청은 운영비로 1곳당
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촬영-오후4시 교육청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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