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인 대경기계가 경영 정상화에 따라
오늘(12\/10)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2년 8개월만에 채권단 공동관리 절차인
워크 아웃 졸업을 결의했습니다.
이에 앞서 외환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은
지난 10월 온세텔레콤과 국민연금 기업구조조정
조합과 대경기계 주식 양수도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열교환기 생산과 관련해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대경기계는 무리한 사업 확장
등으로 자금사정이 악화돼 지난 2천5년 4월
워크아웃에 들어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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