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 장애인을 위한 사회복지법인인 울
산참사랑의 집이 동구 서부동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정신지체 장애인 75명을 수용할 수 있는 울산참사랑의 집에는 자원봉사자실과 재활훈련실, 작업치료실 등을 갖추고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활을 도울 예정입니다.
울산 참사랑의 집은 동구 서부동에 7천 5백
제곱미터 부지에 사업비 27억여원이 투입해
지난해 4월 착공돼 오늘(12\/10) 준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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