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장생포 고래박물관의 전국적인
관광상품화를 위해 전국 천880개 초.중.고교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겨울방학 기간
학생들의 체험학습 장소로 고래박물관을
방문하도록 이들 학교에 홍보 팜플렛과 함께
관람협조 공문을 보냈습니다.
고래박물관은 올 초 부터 시작한 전국적인
홍보로 서울과 부산 등 타지역 관람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고래도시 울산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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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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