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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간절곶 축제

유영재 기자 입력 2007-12-09 00:00:00 조회수 132

◀ANC▶
한반도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울산 간절곶에서 올해도 대규모 해맞이
축제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시민 2008명이 2008개의 활을 쏘는 초대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시간별로 소개합니다.
◀END▶

◀VCR▶
[투명씨지] 한반도에서 새해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울산 간절곶의 해맞이 축제는
2008년을 4시간 앞두고 시작합니다.

국악과 비보이가 함께 어우러지는 힘찬
무대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 공연이 4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투명씨지] 해맞이 관광객은 다함께
카운트다운을 하며 새해를 맞이하고 바다와
육지, 하늘에서 동시에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저무는 2007년을 보냅니다.

---------------- WIPE --------------------

[투명씨지] 2008년 새해는 대고와 모듬북의
조화된 울림으로 희망의 축제와 함께
시작합니다.

울산 간절곶 일출 시각은 전국에서 가장 빠른 7시31분18초.

[투명씨지] 시민 궁사 2008명이 일출 시각에 맞춰 2008발의 화살을 태양을 향해 쏘는 초대형 국궁 이벤트가 연출됩니다.

◀INT▶ 박병권 전무\/
울산시 궁도협회

[투명씨지] 세계 최대의 소망 우체통에서
소망엽서 보내기와 소망지 걸기 행사가
마련되며 무자년을 기념하는 대형 생쥐상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5천명분의 새해 떡국 나눠먹기 행사가
열리고 쥐를 형상화한 인형 5천개를 무료로
나눠주는 등 울산 간절곶 축제는 오전 9시까지 계속됩니다.

◀ S\/U ▶ 새해 첫 일출과 다채로운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울산 간절곶은 전국 최고의 해맞이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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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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