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거일을 열흘 앞두고
각 후보진영은 선거전 종반 선거전략을 새롭게 짜는 등 분주한 휴일을 보냈습니다.
후보들은 휴일을 맞아 시민들로 붐비는
공원과 산을 찾아 얼굴알리기에 나서는 한편
교육자로서의 믿음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굳히기 위해 뛰어다녔습니다.
이와함께 폭넓은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해
이번주부터는 자신만의 공약 발표와 톡톡튀는 유세전 등을 통해 언론에 비춰지는 빈도를
높인다는 계획을 세우고 새로운 선거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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