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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후보가 공식선거운동후 처음으로
울산을 찾아 상공인 간담회에 이어 거리
유세를 강행하며 지역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이번 유세에는 정몽준 후보도 합세해
이명박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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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명박 구호)
대선을 11일 앞두고 처음으로 울산 유세에
나선 이명박 후보는 산업도시 울산과 다시
살아난 태화강으로 운을 떼며 표심을
자극했습니다.
이명박 후보는 현대그룹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제 2의 고향 울산과 함께 우리 경제만큼은
반드시 살려 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SYN▶이명박 후보
최근 한나라당에 입당한 정몽준 의원과
지역출신 한나라당 국회의원도 모두 거리유세에
동참해 압승을 기원했습니다.
◀SYN▶정몽준 의원
효문공단 기업체 방문을 대신해 열린 지역
상공인과의 간담회에서는 공장용지 확충과
양도세 감면 등 중소기업 대표들의 건의를
1년내에 해결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SYN▶이명박 후보
울산 상공회의소는 이 자리에서 자유무역
지역 지정과 신항 적기 건설,과기대 예산지원 등 지역 현안을 담은 공식 건의서를 이명박
후보측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명박 후보의 울산유세는 강화도 총기
탈취 사건으로 경찰 비상 경계령이 내려진
가운데 진행됐으며,이 후보도 방탄조끼를
입은 채 유세에 나서 비밀작전을 방불케
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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