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 맞는 두번째
주말인 오늘(12\/8) 교육감 후보들은 유권자들이
몰리는 곳을 찾아 총력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후보들은 저마다 어제 선관위 주최 토론회를 통해 확실히 승기를 잡았다고 자신하며
자신만의 차별화된 공약이 학생들을 둔
학부모들의 가슴에 파고들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한편 각 후보들은 오늘 울산대공원과 백화점
밀집지역 등에서 얼굴알리기에 나섰고,
저녁에는 동문회나 송년행사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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