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동에 있던 울산양육원이 울주군
송대리에 새 건물을 짓고 오늘(12\/8) 오전 11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양육원의 새 건물은 3층으로 기존의 건물
면적 보다 3배나 늘어났으며, 원생들이
자립환경을 갖도록 보건복지부가 권장하고 있는
소숙사제의 아파트 형식으로 변경하는 등
원생들의 생활 환경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양육원측은 이번 이전으로 어린 원생들을
유해환경으로 부터 보호할 수 있게 됐다며,
내년에는 인조 잔디구장도 만들어 인근주민들도
함께 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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