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오늘(12\/8)
울산을 방문해 지지세 확산에 나섭니다.
이 후보는 오늘(12\/8) 오후 북구 효문동의
한 중소기업을 찾아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중소기업 관련 공약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그러나 예정됐던 울산대공원 동문 유세는 최근 발생한 총기탈취 사건으로 인한 경호 문제
때문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주말을 맞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시장과 공원 등에서, 무소속 이회창
후보와 민주노동당은 재래시장과 상가를 돌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한편, 내일(12\/9)은 민주당 이인제 후보가
울산을 방문할 예정이며 모레(12\/10)는
한국사회당 금민 후보가 울산에서 유세활동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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