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0억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현대중공업이
세계 조선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연간
수주실적 20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현대삼호중공업의 건조물량을
포함해 총 208척 224억달러의 수주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천3년 100억달러 수주를
넘어선 이후 4년만에 세계 최초로 200억달러
수주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웠으며, 수주물량
가운데는 컨테이너선이 121척으로 가장 많고
유조선이 52척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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