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노조가 추가 성과금을 지급해야한다며 회사측에 특별교섭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이미 지난 7월 노사간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조인식까지 마친
상황에서 임금 재협상 성격의 추가 성과금을
위한 특별교섭을 받아들이기가 힘들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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