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새 집행부 선거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오는 11일 1위와 2위 후보를
대상으로 한 2차 결선 투표가 실시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어제(12\/6) 실시된
새 집행부 선거에서 기호 3번 최태성 후보가 35.99%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35.22%를 얻은 기호 2번 윤해모 후보가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오는 11일 1위와 2위 후보를
대상으로 2차 결선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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