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7) 오후 3시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46살 정모씨의 소 축사에서 불이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소 축사와 주택을 220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1억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소 5마리가 불길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축사내 짚더미에서 처음 불이나
불길이 주택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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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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