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7) 오전 10시쯤 남구 옥동 울주군청 인근 도로에 매설된 오수관이 파열돼
5시간이 지나서야 복구 공사가 완료됐습니다.
이 사고로 오폐수 수십톤이 도로 위로 흘러
넘치면서 악취가 나 교통정체와 함께 인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울산시는 낡은 오수관이 막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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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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