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7) 오후 3시 45분쯤 남구 황성동
처용암 인근도로에서 37살 강모씨가 몰던
스포티지 승용차와 마주오던 35살 최모씨의
25톤 트레일러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강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2명의 운전자 가운데 한 사람이
중앙선 침범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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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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