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7) 심야시간에
학교 정문 등을 훔친 혐의로 24살 김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일 울주군 범서읍
모 초등학교 정문을 경비원이 없는 틈을 이용해
훔치는 등 지금까지 수차례에 걸쳐 울산과 경북지역 학교와 공사장에서 교문과 건설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 등은 생계가 어려워
교문을 훔친뒤 10만원씩 받고 고물상에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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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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