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교육계 현안 문제에 대한 교육감 후보들의
견해를 들어보는 연속기획 순섭니다.
오늘은 다섯번째로 각 후보들이 지금 수능을
끝낸 고3 학생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들어봤습니다.
◀END▶
◀VCR▶
김복만 후보\/기호1번
"수능을 위해 12년간 고생한 수험생을 위한
프로그램 만들어 건전한 여가선용과 동아리
활동이 학교차원에서 보다 많이 이뤄져야 한다.
지친 수험생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주었으면."
김상만 후보\/기호2번
"공부때문에 못했던 배낭여행,자전거 전국일주,
지리산 종주 등반 등 친구들과 낭만적인 추억을
만들겠다. 또 울산지역 고적답사를 통해
울산사람으로서의 정체성을 갖도록 하겠다."
이덕출 후보\/기호3번
"아르바이트를 통해 부모님이 고생하는 현실을
경험하고 싶어할 것이다. 또 그동안 고된
수능시험 대비로 살리지 못했던 자신의 개성을
최대한 발휘하겠다."
정찬모 후보\/기호4번
"일단 못 잔 잠을 푹자고 싶을 거라 생각한다.
다음에는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를
바라고, 입시제도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현행
입시제도내에서 자신이 원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기를 바랍니다."
최만규 후보\/기호5번
"논술시험과 면접 등이 남아있어 심적부담이
크겠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십시오.
고3 수험생들은 논술과 면접이 끝나면 여행과
독서를 통해 견문 넓히기를 바랍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