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무역의 날의 수출탑을 받은
27개 지역업체 가운데 6개사가
2년 연속 수출탑을 수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현대 하이스코가
지난해 7억달러에서 올해는 10억달러 수출탑을
받았으며, 특히 성진 지오텍은 지난 2천5년
7천만달러,지난해 1억달러에 이어
올해 2억달러로 급격한 수출 신장세를 보이며
3년 연속 수출탑을 수상했습니다.
이 밖에 일진정공과 지엠,일진산업,시니텍
등도 수출 신장세에 힘입어 2년 연속 수출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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