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수명 30년을 다해 지난 6월 가동을
중단한 고리원전 1호기에 대해 정부가
오늘(12\/6) 향후 10년간 안전한 상태로 계속
운전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자 원전
주변지역 주민들과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수명연장 반대 대책위는 지난 30년간 124건의
크고 작은 사고를 일으킨 고리 1호기에 대해
사회적으로 수명연장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도
없이 일방적으로 안전하다며 수명을 연장한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다음주부터 반대
집회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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