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올 연말까지는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310개 지역업체들을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제조업의
경우 12월 전망지수가 106으로 전달에 이어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으며,특히
대기업과 수출기업의 전망 지수가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편 그동안 침체됐던 비제조업 역시
12월 경기전망 지수가 전달보다 11포인트가
상승해 연말을 맞아 점차 호전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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