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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후보 공약실천 유세전 벌여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2-06 00:00:00 조회수 139

교육감 선거가 중반전에 접어든 가운데
5명의 후보들은 자신의 공약 알리기에 주력하는 한편 내일(12\/6) 밤 선관위 주최로 울산MBC에서 열리는 토론회 준비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김복만 후보는 교육행정 전문가로써 울산교육 혁신을 외쳤고, 김상만 후보는 기본에 충실에 교육을 통한 공교육 수립을, 이덕출 후보는
외국의 교육정책을 접목시키겠다는 공약으로
유권자들의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또 정찬모 후보는 장애인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직접 북구 태연학교를 방문했고,
최만규 후보는 시민 20만명과의 만남 약속을
지키겠다며 시가지 곳곳을 누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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