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6) 미신고 집회를
주도해 영업손실을 끼치고, 경찰서 앞에서
항의집회를 하면서 전경을 폭행한 혐의로
민주노총 간부 36살 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민주노총 조합원과 함께 홈에버 앞에서 미신고 집회를 열어 3억 9천만원의 매출 손실을
입히고, 지난 9월 18일에는 중부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하면서 전경대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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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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