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교육감 선거를 정확히 2주 앞두고 각 후보
진영은 거리 유세전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공약 실천을 위해 고등학교 급식실을 찾은
후보도 있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김복만 후보는 5일장이 열리는
태화시장을 찾았습니다.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일일히 손을 흔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김복만 후보\/ 기호1번
김상만 후보는 공업탑 로터리에서
퇴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교육자로서의 경력을 내세우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INT▶김상만 후보\/기호2번
이덕출 후보는 중구 홈플러스 앞에서
지지세 확산을 꾀했습니다.
울산의 교육을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INT▶이덕출 후보\/기호3번
정찬모 후보는 학교 급식을
개선하겠다는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고등학교
급식실을 찾았습니다.
교육감에 당선된 뒤에도 일주일에 한번씩
급식 당번이 되겠다고 말합니다.
◀INT▶정찬모 후보\/기호4번
최만규 후보는 태화시장 곳곳을
누비며 상인들과 주부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교육감을 지낸 경력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INT▶최만규 후보\/기호5번
◀S\/U▶이제 2주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부동층을 흡수하기 위한 후보들의 유세전이
더욱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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