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 저녁 8시쯤 중구 옥교동
모 주차장 담벼락에 붙어있던 선거벽보가
완전히 훼손된채 발견됐습니다.
대선후보 벽보는 12명 가운데 이회창 후보를 뺀 나머지 후보의 벽보가 모두 뜯겨졌고,
교육감 후보는 1번 김복만 후보가 반쯤
훼손됐고 나머지는 완전히 뜯겨져 나갔습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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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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