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가 오늘(12\/5) 본회의를 열어
신장열 군수 권한대행을 상대로
울주군의 주요 현안에 대한 군정질의를
펼쳤습니다.
오늘 울주군정 질의에서 이순걸 의원은 울주군청사이전 사업이 엄창섭 군수부재로 중단된 데 대해 이해할 수 없는 행정이라고 추궁하고,
영어마을 조성을 위해 한수원측에 지원금
일괄 지급 약속을 지키도록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장열 군수 권한대행은
군청사 이전 사업은 재원확보 방안과 각종 법적절차 등 기본적인 검토 조차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입지선정위원회가 구성됐다며
울산시와 중앙부처 협의 등을 거친 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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