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을 찾는 겨울철새의 안전한 서식처
마련을 위해 울산시가 추진중인 겨울 철새
서식지 조성사업이 모두 마무리 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95년부터 중구 내황지구와
남구 삼산지구,북구 명촌지구등 3곳에 총 면적 20만 제곱미터의 겨울철새 서식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서식지 조성이 끝나지
않았던 남구 삼산지구에 물억새 21만본을
식재하는등 최근 서직지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관찰조망대 2곳과 관찰망원경
4개도 설치해 시민들이 손쉽게 겨울철새를
관찰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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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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