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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상권 분할,진검승부-부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7-12-05 00:00:00 조회수 127

◀ANC▶
해운대가 지역 최대 상권으로 부각되면서
유통계 승부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주변지역 소비수요의 흡수 등
상권 쏠림 현상도 심화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

◀VCR▶

주말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입니다.

업계 1위의 자존심을 보여주듯 인테리어에만
무려 380억원을 쏟아부었습니다.

5백개의 브랜드가 입점하는 센텀시티점의
승부수는 역시 프리미엄 마케팅,

구매력이 높은 동부산권은 물론
타지역 소비자들까지 끌어안는다는 계획입니다.

◀INT▶ 김윤중,롯데백화점 영업총괄팀장

그러나 도전도 만만치 않습니다.
부산공략에 나선 신세계 백화점 센텀점이
2009년 3월 개장을 목표로
공사속도를 더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백화점 업계 3위지만 이마트와 홈쇼핑 등 유통업 총매출은 이미 롯데를 추월하고 있어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INT▶ 정병권 신세계 홍보팀장

29일 개장하는 홈플러스 센텀점과 시장진입
초읽기에 들어간 코스트홀세일 등
대형마트들의 출점 경쟁도 치열합니다.

때문에 이 지역이 남구와 수영구,
또 동래지역의 상권마저 흡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S\/U)(소비자들에게 이같은 무한경쟁은
반가운 일입니다.

하지만 공룡업체들의 난립이 재래시장 등
풀뿌리 지역상권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우려가 높아지면서 곱지않은 시선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준석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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