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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 현안 문제에 대한 교육감 후보들의
견해를 들어보는 연속기획 순섭니다.
오늘은 네번째로 학부모의 입장에서 울산시
교육청에 바라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각 후보들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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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후보\/기호1번
"한창 자라는 학생들에게 수업 받는 것도
힘든데 학교급식 만큼이라도 투명하게 처리해
질좋은 음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급식공급
체계를 투명하게 했으면."
김상만 후보\/기호2번
"일제고사를 실시해 학생들의 성적을
가정통지해서 학부모가 자녀의 학업성취도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많은
학부모들의 요구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덕출 후보\/기호3번
"교육불모지 울산에 우선적으로 요구할 것은
학력신장 방안과 사교육비 경감책을 세워달라는
것이다. 또 중등교원 확보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하겠다."
정찬모 후보\/기호4번
"우선적으로 아이들이 삭막한 경쟁이 아니라
즐겁게 꿈을 키우는 학교와 교육을 만들어
줬으면...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신뢰받는 행정을 펼쳤으면."
최만규 후보\/기호5번
"당연히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달라고 요구할 것 . 학습준비물 지원비를 1인당 5만원선으로 올려
학습준비물 부담을 해소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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