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건설 실무추진협의회가
오늘(12\/4) 오전 10시 30분부터 울산시
교통관리센터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을 비롯한 부산과 대구, 경남, 경북 등
5개 시도에서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회의에서 참가 시.도들은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최대한 앞당기기로 합의하고 후보지
등에 대해 공동대응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15일 동남권 신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대한 용역 결과 타당성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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