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등학생 200명 가운데 한명 꼴로
생활형편이 어려워 끼니를 거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7 사회통계 조사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주의
0.5%가 형편이 어려워 자녀들을 굶긴 경험이
있으며,주로 할아버지나 할머니와 함께 사는
아이들이 결식 경험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결식 경험이 있는 아동의
비율은 전국 평균 0.9%에 달했으며,
울산은 경기,충남과 함께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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