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거를 보름 앞두고 5명의 후보들은
시내 곳곳을 누비며 부동층 표심 잡기에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김복만 후보는 중구 다운동과 태화동 일대를 누비며 지지를 호소했고,김상만 후보는 울주군 구영리 일대 상가와 아파트 단지에서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또 이덕출 후보는 울주군 천상시장에서 선거 유세전을 벌였고,정찬모 후보는 중구 병영
일대에서,최만규 후보는 남구 수암시장에서
상인들과 장을 보러나온 시민들에게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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