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과열지구 해제 이후 처음으로 실시된
북구지역 모 아파트 분양이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일 북구 매곡동에 분양중인 모 아파트의 1순위 청약 마감 결과
141.48제곱미터이상인 중대형의 경우 단 1명만
청약하는 등 전체 모집 가구수의 3.1%에
해당하는 76가구만이 신청해 낮은 청약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달 남구 신정동 모 주상복합 아파트에 이어 중구 성안동의 54가구 아파트가 청약률 0을 기록하는 등 미분양 사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