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앞두고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12\/4)
오전 울산시청에서 차상위계층과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지원할 2억원 상당의 사랑의 난방유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현대차가 기증한 난방유는 지역내
불우한 이웃 1005세대에 각 200리터씩 전달될
예정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2005년 겨울 1억 6천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하기 시작해 지난해에도
2억원 상당을 난방유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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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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