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민주노총 사무실에 불

설태주 기자 입력 2007-12-04 00:00:00 조회수 82

오늘(12\/4) 새벽 3시쯤 남구 삼산동 민주노총
울산본부 사무실 입구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자체 진화됐습니다.

목격자인 민주노총 통일위원장 40살 문모씨는
새벽 3시쯤 사무실에 들러보니 사무실 입구에 가스통이 2개가 있고 인근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불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문씨를 상대로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