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4) 새벽 3시쯤 남구 삼산동 민주노총
울산본부 사무실 입구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자체 진화됐습니다.
목격자인 민주노총 통일위원장 40살 문모씨는
새벽 3시쯤 사무실에 들러보니 사무실 입구에 가스통이 2개가 있고 인근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불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문씨를 상대로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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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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