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가 올 연말 인사에서 비교적
큰 폭의 조직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SK에너지는 SK인천정유 합병과
내년에 시작되는 두번째 3개년 계획에 맞춰
조직을 재정비하기위한 틀을 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K 관계자는 임원평가와 함께 지난 2천4년부터
시작된 1차 3개년 계획의 성과를 토대로 부서별 통폐합 또는 조직 확대 개편작업이 이뤄지고
있으며, 올해 사상 최대의 이익이 나더라도
허리띠를 졸라매자는 차원에서 승진 인사는
대규모로 벌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